아이폰을 사용하면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게 '일정', '할일'(to-do)관리더라고요. 사용하다보면 일정같은데 할일로 등록하는게 편한경우도 있고, 그 반대의 경우도 있곤하죠.
예를 들어볼까요.
예를 들어볼까요.
집에 계란이 떨어져 사야하는 경우, 일반적인 경우 ‘할일'이겠죠. 이경우 오늘 깜빡하면, 내일 사면 되는것이고, 본인의 ‘할일목록’(to-do list)에서 완료하기 전까지 확인이 가능합니다.
하지만 오늘 저녁에 시댁 식구들을 모시고 계란찜, 계란말이 등으로 집들이를 하기로 했다면,
퇴근길에 까먹지 않고 살 수 있도록 ‘오늘 6:30 계란사기'라는 일정으로 등록하고, ‘5분전 알림'이렇게 설정해 놓으면 좋겠죠.